경희의료원을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하다! ‘경희 서포터즈 건강지킴이’

서포터즈

 

지난 1월 9일(화), 경희의료원 건강지킴이 서포터즈 1기(21명)의 막이 올랐다. 이들은 앞으로 약 6개월간 의대·치과·한방병원의 센터 및 진료과를 탐방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. 우리가 몰랐던 경희의료원의 이야기, 그리고 꼭 알아야할 건강정보들까지!
앞으로 이들이 펼쳐나갈 활동들을 함께 기대해 본다.

 

▶ 응급의학과

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는 365일 24시간 환자들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. 특히 타 진료과와의 연계를 통해 항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치료를 제공합니다.
또한 응급의학과는 외상 쇼크 센터와 약물중독센터로 지정되어 언제나 환자들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습니다.

– 홍주희 서포터즈 –
초기에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. 특히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필수적인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. 응급상황은 언제,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평소에 알아두면 좋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싶다.

 

▶ 교정과

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는 양질의 교정 치료를 행함으로써 구강악안면 영역의 심미성 증진과 기능성 향상은 물론, 관련 치과 질환을 예방하고, 구강보건과 위생을 증진하여 개인의 육체적,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위해 노력합니다.

– 김소윤 서포터즈 –
교정과는 단순히 치아교정만을 하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코골이, 양악 등 다양한 교정치료가 진행되고 있었다. 그리고 타 과와의 협진을 통해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환자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신뢰할 수 있었다. 또한 외국인 전공의도 함께 진료를 보고 있어 해외환자까지도 편리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
 

▶ 중풍센터
경희대한방병원 중풍센터는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 및 재발 방지를 비롯하여, 파킨슨병·치매 등의 신경계 퇴행성 질환의 양·한방 협진 진료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.

– 신다은 서포터즈 –
중풍센터 권승원 교수의 중풍에 관한 의학적 지식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. 특히, 중풍센터는 양·한방 협진을 통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갔다.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중풍과 한의학적 치료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,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.